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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에 생명 그칠 때

 


패니 크로스비의 불행과 행복 이야기  (9:1-3) 



은혜의 천사, 찬송의 천사, 사랑의 천사, 기쁨의 천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많은 


찬송시를 쓴 패니 크로스비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성도들이 부르는 찬송가들 중에서 가장 깊은 감동과 은혜를 받는 찬송가들은 패니 크로스비 여사가 작사한 


송가들입니다.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부르시네 부르시네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 보다 귀하다

 

후일에 생명 그칠 때 여전히 찬송 못하나

 


패니 크로스비가 작사한 찬송가가 우리 찬송가에 23편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고 찬송은 영혼의 멜로디가 있는 호흡입니다.

 

우리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살려면 호흡도 필요합니다.


찬송가 작사자 패니 크로스비(Fanny Crosby)의 불행과 행복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첫째, 패니 크로스비는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 가장 불행한 사람이었습니다 



패니 크로스비는 1820324일 미국 뉴욕 주의 작은 마을 푸트남에서 태어 났는데 생후 6주부터 맹인이 


되었습니다.

 

돌팔이 의사의 잘못된 약물 치료로 패니 크로스비는 생후 6주부터 95세까지 맹인으로 평생을 살았습니다


그는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 가장 불행했습니다.


패니 크로스비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눈이 멀게 된 이후 제대로 의사의 치료를 받아보지 못했습


니다패니가 한 살 되었을 때 그를 극진히 사랑하던 아버지 존 크로스비까지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니가 11살 되었을 때 패니를 누구보다 가장 사랑하고 아끼던 패니의 할머니 유니스 크로스비도 세상을 떠나


고 말았습니다.

 

패니는 가난과 슬픔에 버려진 불행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패니 크로스비는 성장해서 유명한 시인이 되었


고 유명한 찬송가 작사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를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던 맹인 교수 밴 앨스틴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패니 크로스


38세 되던 해인 185838일이었습니다. 로에 대한 깊은 헌신과 사랑으로 시작한 결혼 생활은 두 


사람에게 그윽한 행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패니 크로스비는 결혼 후 곧 아기를 잉태하게 되었고 귀여운 아기를 낳았습니다.


그러나 곧 아기를 잃고 말았습니다.


패니 크로스비의 일생에서 가장 슬픈 일이 1859년에 일어났습니다. 패니 크로시비는 몇 달 동안을 아기를 잃


은 슬픔에 잠겨 힘들게 보냈습니다. 이웃들로부터 받는 위로가 아무런 위안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나중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아기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천사들이 내려와서 우리의 아기를 데리고 하늘나라로 갔


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기를 하나님과 그 분의 왕좌에 맡겼습니다.”

 

패니와 밴 부부는 다시 뉴욕의 맨하튼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패니 크로스비는 다시 모든 열정을 다 쏟아 찬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저곳에서 패니에게 찬송시를 써 달라는 주문이 쇄도했습니다. 패니는 일주


일에  6,7편의 찬송시를 쓰기시작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음악가들이 자신들의 곡에 붙일 가사를 그녀에게 부탁했습니다. 니와 밴은 부부이자 서로를 


는 배필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패니와 밴은 많은 일을 했지만 허름한 집에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가난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두 사


은 불평하거나 서로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남편을 주신 것에 항상 감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남편도 아내를 떠나 먼저 하늘로 갔습니다.

 

패니 크로스비는 한 평생 수많은 슬픔과 고통과 아픔을 거듭해서 경험한 참으로 불행한 여인이었습니다 



둘째 패니 크로스비는 신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부흥 집회에서 어느 목사님이 패니 크로스비를 동정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렇게도 많은 선물들을 주셨는데 세상을 볼 수 있는 시각을 선물로 주시지 


은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패니는 즉시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목사님, 제가 태어날 때 하나님께 기도를 할 수 있었다면 저는 맹인으로 태어나게 해 달라는 기도를 했을 것


니다.”

 

목사님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

 

왜 그렇습니까?” 라고 패니에게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천국에 이르렀을 때 내 눈이 제일 먼저 보고 좋아할 수 있는 얼굴이 나의 주님의 얼굴이기 때


입니다.”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분명히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 

 

 미국 메사츄세츠주 노스필드에서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 'D L 무디'가 패니 크로스비 


사에게 개인적인 간증을 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패니 크로스비는 좀 주저하다가 조용히 일어나


서 다음과 같이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제가 작사한 찬송가들 중에 아직 발표하지 않은 찬송가가 하나 있습


. 저 스스로 부르는 찬송이지요. 저는 그 찬송을 제 영혼의 찬송시라고 부릅니다. 이제 제 영혼의 찬송시


를 여러분 들에게 발표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찬송시를 한 구절 한 구절 읽었다고 합니다. 그 찬송시는 우리


찬송가 608장( 통일 295장) 에 수록되어 있는 찬송시였습니다.

 


1)“  후일에 생명 그칠 때 여전히 찬송 못하나


      성부의 집에 깰 때에 내 기쁨 한량 없겠네

 

(후렴) 내 주 예수 뵈올 때에 그 은혜 찬송하겠네


          내 주 예수 뵈올 때에 그 은혜 찬송하겠네

 

2)   후일에 장막 같은 몸 무너질 때는 모르나


      정녕히 내가 알기는 주 예비하신 집 있네

 

3)   후일에 석양 가까워 서산에 해가 질 때에


     주께서 쉬라 하실 때 영원한 안식 얻겠네

 

4)  그 날을 늘 기다리고 내 등불 밝게 켰다나


    주께서 문을 여실 때 이 영혼 들어가겠네

 



패니 크로스비가 자기 영혼의 찬송시를 한 구절 한 구절 읽어 내려갈 때마다 무디 선생님을 비롯한 수많은 


중들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디엘 무디 '선생님를 비롯한 수많은 청중들이 천국을 바라보고 


하면서 뜨거운 눈물을 흘릴 수 있게 한 사람은 사도 바울과 사도 요한 이후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무디 선생은 후에도 미국 교회들이 천국 신앙을 버리고 세상에 파묻히는 영적인 캄캄함에 빠져 있을 때 혼


자 올간에 앉아서 몇 시간 동안 패니 크로스비의 찬송 후일에 생명 그칠 때'를 부르면서 눈물을 흘리곤 했다


고 합니다  패니 크로스비는 한 평생을 살면서 수많은 슬픔과 고통과 아픔을 경험했지만 그는 거의 한 번도 


원망이나 불평이나 증오의 마음을 품지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오히려 감사하고 찬송하면서 한 평생을 행


복하게 살았습니다.  패니 크로스비는 자기의 삶을 돌아보면서 이렇게 썼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85년 이상을 살아오면서 한 순간도 어느 사람에 대한 원한이나 분노를 품은 일이 없었습니


.  왜냐하면 나는 항상 좋으신 하나님과 그분의 무한하신 자비를 믿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나를 성별 


시켜서  그 분의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나에게 베푸신 그 많은 축복을 기억할 때 내가 어떻게 감히 불평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불행한 환경 중에서도 원망이나 불평이나 증오의 마음을 품지 않았다고 한 평생을 산 사람은 분명히 행복한


람이었습니다패니는 어렸을 때 이미 자기가 맹인 된 것이 자기를 불행하게 만들지 않도록 결심을 했다고


니다. 패니가 9살 났을 때 이런 시를 썼습니다.

 


오 나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내가 비록 세상을 볼 수는 없지만 나는 세상에서 만족하면서 살기로 다짐


다오. 다른 사람들이 누리지 못하는 행복을 나는 얼마나 많이 누리고 있는가? 다른 사람들은 울기도 하고 


한숨도 짓지만 나는 그렇게 할 수도 없고 그렇게 하지도 않을 것이라오.”

 


패니 크로스비가 92회 생일을 맞았을 때 그의 생일을 축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있으면 내게 데려오세요. 그 사람과 악수하고 싶어요.”


가장 행복하게 느끼면서 세상을 산 사람, 그는 분명히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습니 

 


패니 크로스비는 주님과 천국을 이 세상의 그 어느 사람보다도 가장 순수하고 가장 뜨겁게 사랑하고 사모하


던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수많은 찬송시를 썼는데 그가 쓴 찬송시들이 지금 세계의 대부분의 성도


들이 가장 즐겨 부르는 찬송시들이 되었습니다. 어떤 작가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패니 크로스비가 살던 시대 그는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으로 간주되었다.

 

요한 스트라우스가 비엔나에서 왈츠의 왕으로 군림했고 존 필립 수사가 와싱톤에서 행진곡의 왕으로 군림


을 때 패니 크로스비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뉴욕에서 찬송가의 여왕으로 군림했다.”   


패니 크로스비는 '찬송가의 여왕'으로만 군림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간증자와 전도자와 설교자로서도 군림했습니다.

 

그가 설교할 때 그녀의 메시지는 찬송가처럼 흘러 넘쳐 청중들의 가슴에 깊은 감동을 주곤 했다고 합니다


녀는 청중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들을 가슴으로 느꼈고 그들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청중을 향해서 가슴으로 은혜와 사랑과 기쁨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패니 크로스비는 설교할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축복과 인생의 구원과 기쁨에 대해서 말을 했


고 합니다. 그는 설교할 때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소중한 마음에 복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당신과 함께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


."


패니 크로스비는 모든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는데 특히 가난한 사람들과 병든 사람들과 용서를 구하


는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패니 크로스비는 당시 가장 영향력 있는 전도자 중의 한 사람


이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시력을 앗아 가셨을지는 모르지만 그녀에게 그 대신 끝 없는 에

 

너지와 열정을 부어주셨습니다.

 


어떤 작가가 패니 크로스비의 삶의 특징 다섯 가지를 지적한 일이 있었습니다.

 


첫째 그녀는 매우 부지런했습니다.

 

둘째 그녀는 뛰어난 기억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셋째 그녀는 이타적인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넷째 그녀는 가는 곳마다 모든 사람에게 태양빛과 같은 기쁨을 주었습니다.

 

다섯째 그녀에게는 항상 놀라운 평안함이 있었습니다.   



패니 크로스비가 90세가 되었을 때 영적인 삶에 있어서 최고의 해였다고 합니다.

 

기쁨과 즐거움의 포도주가 넘치는 풍부한 시간들이었다고 합니다.  ”   “나는 단지 하나님의 도구가 되기를 


랐습니다. 그래서 내 시에 대한 대가로 첫 번째 수표를 받았을 때 나는 도울 것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손을 


넓게 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90년 동안 나는 사례를 위해 봉사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정적인 결과에 


구애 받지 않고 하루 종일 일하기를 원했을 뿐입니다. 그저 사례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결국 아무것도 아니


니까요. 랑하는 친구들이여, 돈은 합당한 자리에 있어야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돈이 우리의 주인이 되었


을 때 그것은 땅에 강하게 쳐 박히는 가시 면류관으로 변합니다.


사람이 없는 돈보다 돈 없는 사람이 더 나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 안에서 내가 신뢰와 복종의 교훈을 


우고 난 후, 그분은 오랜 세월 동안 실패하지 않게 했습니다.

 


주님은 나의 진실한 목자셨습니다.

 

주님이 보내주신 두 천사, 자비와 진실은 오랜 삶 가운데서도 결코 부족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나는 주님의 


에 영원히 거할 것입니다. 참새가 떨어지는 것조차 아시는 하나님의 보살핌으로 나는 항상 주님과 동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5년 후인 1915212일 금요일 아침에 금세기의 가장 뛰어난 찬송가 작사가인 


패니 크로스비는 95세를 일기로 조용히 평화로운 하늘나라로 갔습니.    패니가 살았던 브리지포트의 작은


마을에서 열린 장례식은 브리지포트 역사 이래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겹겹이 에워 싸고 


옛 친구와 동역자들이 마지막 사랑과 존경을 표하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애도의 편지가 원근 각지에서 쇄


도했습니다


장례식 날 패니와 교류 했던 많은 사람들은 제비꽃 침대에서 자는 것처럼 관속에 누워 있는 그녀 옆에 조용


게 다가섰습니다. 패니는 꽃을 좋아했는데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꽃들은 교회 안 곳곳을 장식하고 있었


니다.  


그런데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날인 목요일 오후 9시에 슬픔을 당한 한 여인에게 위로의 편지를 써서 보냈습


. 기운이 없고 손이 떨려도 딸을 잃고 슬퍼하는 한 여인에게  위로의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장례식에


서 주례자는  디모데후서 4:7-8을 인용했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의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주실 


것이니.”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은 지금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있을 패니를 생각하면서 설교를 경청했습니


. 패니는 지금 하늘에서 처음으로 눈을 뜨고 그녀가 가장 사랑하고 사모하던 그녀의 구속 주 예수님의 얼


굴을 바라보며기뻐하고 있었을 것입니다그분은 그녀가 이 세상에서 늘 사랑하며 섬겼던 분이었고 그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피조로 만든 분이기도 했습니다.

 


패니 크로스비는 하늘에서 땅을 내려다보면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 모두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그리고 불행한 사람들을 부지런히 도우면


서 행복하게 사세요.”   


패니 크로스비는 미국 동부 커넷티컷 주의 브리지포트란 도시에 묻혔습니다. 의 묘비에는간단한 이름과 


다음과 같은 그의 찬송시가 적혀 있습니다. 

 



                     “패니 아주머니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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